노래연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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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몇 개월 국가을 믿는 국민으로써 방역방침에 따르며 내일을 기약하며 따라온 사업장은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당선자님께서 약속해 주신 것을 믿고 기다리고 있지만 늘 고심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적자 운영을 하며 묵묵히 기다리는 것이 맞는가.
다른 사업장도 그렇겠지만 단골 손님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방역지침이 시간제한이 풀어진다고 해서 바로 손님이 몰려오는 것은 아닙니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 코로나 이전의 때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그것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제가 해야할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싯점에 당선자님께서 저의 힘든 사업장을 위해 다음과 같은 것에 힘이 되어 준다면
앞으로의 힘겨움이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1. 노래연습장에서도 캔맥주를 판매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약간의 음주가 있어야 가무가 즐거운 법입니다. 많은 것도 아닌 연습장용 캔맥주라도 판매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2. 유흥주점의 함정 고발을 막아주십시오.
서로 다른 방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지만 똑같은 한나라의 국민으로써 서로가 분열을 조장하는 이런 방법은 용인이 되면 안된다고 봅니다.
3.주류반입 묵인 업주 처벌 폐지.
사업장에 주류가 반입이 되는 지도 모른채 또는 단골이란 명목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주류를 어떻게 안된다 할 수 있겠습니까.
조금이라도 돈을 벌기 위해선 이런 때는 사업장 운영자는 약자입니다. 강력하게 거부할 수 없는...
4. 실질적인 손실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미 많은 시간을 적자 임에도 운영을 멈추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래도 아직은 나라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에서 원한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른 저희로선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일이라 여깁니다.
돼지열병, 조류독감 등으로 인해 농장을 폐쇄하는 것도 보상해 주지 않습니까.
저희 또한 국가를 위해 어쩔수 없이 방역지침을 따르며 저희의 삶을 포기했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국가가 배상해 줄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부디... 당선자님께 강력히 부탁드리오니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저희 노래연습장 운영자들의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