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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신의 터, 하늘의 터

조회 18 좋아요 6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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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5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먼저 20대 대통령에 당선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용단을 내리고 대통령집무실을 지금의 청와대에서 용산 국방부청사로 이전을 감행하신 용기와 추진력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저 역시도 참으로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비워진 청와대 터를 윤석열 당선인께서는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역사박물관이나 놀이공원으로 활용하려고 구상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많이 들어보고 알고 계실테지만, 오래전부터 청와대 터는 신의 터, 하늘의 터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청와대를 거쳐간 일본 총독 8명과 역대 대통령들 모두가 청와대 터의 기운을 감당하지 못하고 임기 중이거나 퇴임 후 하나 같이 불행과 불운 비운 맞이하였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 마디로 청와대 터는 인간들에게는 죽음의 터인데 그 터에 역사박물관이나 놀이공원으로 활용한다면 앞으로 이 나라에 어떠한 불행한 일들과 국가적인 재난이 일어 날 것인가 생각해 보셨습니까?

윤석열 당선인께서 지금 구상중인 청와대 터를 어떻게 할 것이며, 국정을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참고로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니 심사숙고 하셔서 정말로 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현명한 결정을 하셨으면 합니다.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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