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조국인 정호영 보사부장관후보자는 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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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조국이라고 조롱하는 국민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진정 윤석렬정부가 실패하기를 바라고 있는가?
그리고 인수위 인사검증팀은 도대체 인사검증을 어떻게 한 것인가?
눈을 감고 한 것인가?
윤석렬당선인은 그 사이 초심을 잃어 버렸나? 자녀 입시비리로 국민의 지탄을 받은 조국, 그 조국사태를 계기로 국민의 지지를 얻기 시작한 윤당선인이
어떻게 이런 자를 보사부장관후보로 지명할 수가 있단 말인가? 국민을 우롱하고 있나?
국민은 피눈물을 흘리면서 지난 5년을 견디고 견뎠던 것이다. 지금은 정권교체가 완성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다.
좌파종북패거리들은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런 자를 보사부장관후보로 지명할 수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윤석렬당선인이 국민을 배신하는 것이다.
정호영 후보자는 국민앞에 사과하고 자진사퇴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