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을 뽑은 국민으로서 말합니다. 문 대통령을 만나 대화 하세요. 언론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보다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이 한층 덜 시끄러울 것 같네요. 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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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을 만나 대화 하세요.
언론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보다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이
한층 덜 시끄러울 것 같네요.
무얼 주고 받는 시간이 아닙니다.
당선인이 대통령에 오르면 전임자가 될 현 대통령과 대화하는 겁니다.
당선인이 되고부터 지지율이 7퍼센트 빠졌습니다.
이러다가 취임도 전에 동력을 잃을지 모릅니다.
대장동 몸통 오명 벗으셔야죠
일 하라고 뽑았습니다. 일 하려면 일단 용산 국방부 이전에 대한
예산도 받아야 하고 할게 많습니다.
그 첫 단추는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