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장관후보 사퇴를 부탁드립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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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적법했고 뜻뜻할지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스스로 사퇴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조국사태를 뻔히 알면서 장관한다고 한것부터 마음에 안드네요.물론 본인은 불법 편법아니라고 생각할지라도객관적으로 찝찝해보일때는 스스로 이런자리를 고사함이 상식적입니다. 본인은 사퇴안한다고 했다니 더욱 마음에 안듭니다.의전 의대편입 로스쿨등에 문제가 많다고 들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자기들 자녀들에게 특혜준것 많다고 하니 조국입장에선 혼자만 당했다고 억울해하는것 같기도 합니다.의전은 거의 축소되었으니그냥 사법고시부활하고 로스쿨은 축소해야 한다고 봅니다.새정부에선 공정 상식 정의가 실현되길 기도합니다.
일반적으로 석박사가 될려고 대학원진학할 때에도 자기 아버지가 그학교에서 교수로 있을때 그 과에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자기 아버지를 오히려 숨기고 공정하게 지원합니다.
아무리 실력이 되더라도 특혜의혹자체가 싫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실력있는 아들딸이라면 다른의대편입을 생각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실력이.안되어서가 아니라
자기 아버지덕분에 정보를 많이 가질수 있음도 특혜라면 특혜입니다. 우리는 경북대의대편입이 되는 줄도 몰랐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