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받는 아이들, 학대로부터 집을나온 아이들 쉼터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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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아이들 가정내의 성폭력 피해자인경우도 있었고
각종 학대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도망쳐나온 아이들이더군요
그 외에도 영유아 아이들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수 없는 아이들 국가가 지켜줘야합니다
국가 예산이 없다고 이 아이들을 다시 원가정에 보내서 맞아죽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 아이들이 잘 자라서 세금을 낸다고 생각하면 지금 이 아이들의 생명을 지켜주는데 사용한 예산이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그냥 때리는대로 맞고 한겨울 영하 15도에 베란다에서 벌서다 죽은 아이도 있습니다 락스를 마시게 하고 락스를 뿌리고 말로 하지 못할 정도로 처참하게 어떤 공포영화보다 잔인하게 죽습니다 빈집에 쓰레기 처럼 버려져서 갇혀 굶어 죽은 아이의 시신발견이 작년에만 발견된 것만 2건이나 있습니다
제발 낳으라고 하지말고 이 땅에 태어난 아이를 지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