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관 자진 사퇴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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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 본인은 떳떳하다고 했죠. 하지만 결론은 범죄를 저지른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본인이 떳떳하다 해도 국민 정서라는 것이 있는 겁니다.
이번일의 본질은 의사가 되고 싶은 일반 청년들이 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할 수있는 기회가 공정하냐는 것입니다.
저희 병원도 방학동안 자원봉사를 받습니다. 교직원 자녀 대상으로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직원 복지 차원에서 시행하는 것이지만 일반인들이 볼때는 불공정하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기회를 공정하게 갖게하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내세우는 가치 중에 하나인데 이것을 무시한다면 윤석열 정부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다시 한번 재고해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민심을 거스르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