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은행1동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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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1동은 30년된 낡은빌라촌 입니다.
예전 서울 청계천 판자촌 철거시 이주한 단지입니다.
많은사람을 한꺼번에 몰아서 이주 시키니 좁은곳에 오밀조밀 겨우 몸 뉘일만한 공간을 주고 집을 짓게 했습니다.
주차장은물론 햇빛도 들지않는 벌집같은 빌라촌...
정화조는 현관문열면 바로에 위치하고 심지어는 방안에 있어 정화조 청소할때마다 장판을 들어내야 하는집도 있습니다.
옆집과의 거리가 좁은것은물론 이제 기울어져서 붕괴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습니다.
몇번이고 재개발 심사 올렸지만 사업성 없단 이유로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화재위험에 취약함은 물론 여름이면 하늘에선 가는비가 오지만 집안에선 물난리를 격는집이 부지기수고 아무리 공사해서 고쳐도 그때뿐이니 도저히 사람사는 환경이 아닙니다.
모쪼록 이번 대통령님의 배려로 은행1동 거듭나게 해 주십시오.
사람답게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임에 자부심을갖고 살고 싶습니다.
배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