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원주인에게 돌려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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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에 사는 55세 직장 여성입니다. 청와대 터는 인간이 감당할 수 없고 하늘께서 택하신 인류의 영도자, 지구인 총사령관 한 분만이 하늘의 기운을 감당하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정치, 경제, 군사 강대국이 될 수 있는 예언이 이루어질 때가 되었기에 청와대 터가 비워졌고 청와대를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택하신 인류의 영도자, 지구인 총사령관께 돌려드려야 합니다.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