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께서도 문재인처럼 국민을 죽이려고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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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이라는 제도가 경우에 따라 얼마나 객관성과 전문성이 결여된 제도인지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더군다나 의대편입은 가장 어려운 종류인데 온갖 의문과 공정성을 의심할수 밖에 없는 시기에 그 혜택을 취했던 인사에게 장관이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옛말처럼 50년 지기의 선택, 내 새끼의 경우는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까?
정호영씨가 아무리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 하더라도 당선인의 슬로우건이었던 '공정과 상식'이라는 잣대에 자신을 온전하게 재어본다면 비록 서류상으로 떳떳한 과정이었다 할지라도 국민이라는 제3자의 입장에서는 오해와 의문과 의아함을 가질수 밖에 없는 모양거리가 되고 있다는 것을 왜 국힘 사람들만 모르시는지 안타깝습니다. 국민은 최선을 다해 지지했는데 국힘은 미꾸라지 한마리를 거기다가 풀었군요 그 하찮은 것으로 최악의 상태를 만드는 군요 정신차리십시요! 복지부 장관이 그렇게 인물이 없어서 조국패거리에게 살맛나는 세상을 또 안겨주는 겁니까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5월을 맞아야 하는 겁니까? 정호영씨는 어줍잖은 자존심으로 자식도 친구도 나라도 망치지 말고 조용히 사퇴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