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위한 코로나 안심존 설치 의무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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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경척수염은 갑자기 시력을 잃거나 하반신 마비가 되는 무서운 희귀 난치성 질환입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면역억제하는 약을 써야 하는 병으로 코로나등 질병에 취약할수 밖에 없습니다.
의사에 말에 의하면 코로나19에 걸리면 중증으로 갈 확률이 매우높아 생명에 지장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확산하는 추세에 있어 우리가족들은 남들과 같이 회식자리는 가능한한 회피하고 있으며 식당에는 갈 꿈조차 꾸지 못하며 모두 배달시켜
먹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정부시책에 따라 확진자도 격리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상태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건강한 자가 누리는 것을 방해하기 싶지는 않습니다만
질병 취약자를 위해 일정규모이상의 식당은 코로나19 안심존을 설치하여 약자도 제안적이지만 작은 기쁨을 같이 누릴수 있도록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