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모든 치료에 단 1%라도 건강보험 적용을 한다면 나머지 금액은 실손보험으로 혜택을 받으니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문
제 2의 건강보험이라고 불리며
가입자가 3천 5백만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실손의료보험은
치과진료는 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만
실손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스케일링은 연 1회만 보험이 적용됩니다.
즉, 보험이 적용되어서 1만 7천원 수준의 스케일링 비용만
실손의료보험이 적용되어서 7천원을 돌려받고
그 이후 스케일링을 할 경우
실손의료보험 혜택을 못받고 전액을 자비로 지급해야 합니다.
치과 치료의 비보험이 되는 항목을
단 1%라도 보험으로 적용을 하여서
다시말해서 치과 진료비가 10만원 나오면
건강보험을 단 1%만 한다면
본인부담금이 9만 9천원이 되고
여기서 실손보험료 혜택으로 8만9천원 되돌려 받을 수 있으므로
본인의 최종 부담금은 1만원이 됩니다.
치과의 모든 비보험 항목을
단돈 1천원이라도 보험을 적용시켜서
치과 진료 모든 항목
실손의료보험 혜택을 받게 한다면
고가의 치과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례로
만 65세 이상의 임플란트가
비보험에서 보험으로 적용되면서
동시에 실손의료보험 혜택도 받게 되어서
본인 부담금이 상당 줄어들었습니다.
아이들 치아 충치치료도
레진 건강보험이 적용되어서
실손보험 혜택을 받습니다.
치과 모든 치료에 단 1%라도 건강보험 적용을 한다면
나머지 금액은 실손보험으로 혜택을 받으니까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