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흑곰(반달가슴곰) 자연 방사를 전면 철회하고 이미 방사한 개체를 포획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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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고의 혹은 과실로 이러한 아시아흑곰의 위험성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나리들이 아시아흑곰과 조우했을때 대처 방법으로 소개한 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호각을 불고 곰 퇴치 스프레이를 뿌리랍니다(4). 곰이 앞발로 인간을 강타하면 그대로 두동강이 날 테고, 곰이 앞발로 사람의 팔을 강타하면 팔이 그대로 잘릴텐데 참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환경부는 이제 지리산을 넘어 설악산, 소백산 등 전국 각지에 아시아흑곰을 방사하겠답니다(5). 제발 막아주십시오. 아시아흑곰으로 인한 인명사상사고가 발생하면 그제서야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움직일겁니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 그리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여러분. 저는 당선인님의 "국민 안전 보호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 라는 말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맹수 포획은 당연히 국민 안전 보호에 포함되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제 이 위험한 정책을 끝내고 안전한 국토를 되돌릴 시간입니다. 부디 저의 의견을 숙고하시여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https://www.yomiuri.co.jp/fukayomi/20170510-OYT8T50063/
(2)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805021338021#csidxf542bdd611ee8b7b487b6ff95020434
(3)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10520/107030842/1
(4)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28/2017072800200.html
(5) https://www.knps.or.kr/portal/main/contents.do?menuNo=7020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