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전과 청와대 개방으로 인한 세금 낭비에 반대합니다.
본문
소통한다더니
청와대 안 받는다고, 싫다고, 돈 아깝다는 여론을 무시하네요.
싫다는데, 놔두고 들어가라는데 언론은 거짓된 내용의 기사만 쓰면서 선동을 하고요.
애초에 청와대는 국민이 갈 수 있었고 심지어 무료였습니다.
그런데 근거도 없는 숫자를 내뱉으며 수익을 내겠다고 하더군요.
내뱉은 기대수익이 디즈니 랜드에 버금가는 금액이던데.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돈 아까워요.
싫다고요. 그냥 들어가라는데 국민의 소리를 왜 듣지를 않습니까.
이게 그렇게 말하던 소통입니까?
유퀴즈 나갈 시간에 용산 이전 반대하는 여론이나 확인해요.
국민이 낸 세금 아깝다고요.
용산 이전 그만두고 청와대 들어가요.
세금 낭비말고 청와대 놔둬요.
국민이 국가안보 걱정돼서 싫다고요.
나라 무너뜨리는 것에 혈안이던 백여년 전 그들이 떠오르네요.
그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