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복지부 장관 후보자 어찌해야 하나요? 불안,걱정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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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의대 편입학이나 아들 사회복지요원 판단 진료기록 등이 조국 자녀아빠찬스나 특혜.과정이 비슷해 보여 걱정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공무로 출장 가서 골프 투어,크루즈 튜어, 댄스파티를 했다는 보도를 보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사람 같고, 공직자로서 자세에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언론보도가 허위라면 기자 회견을 열어 진실을 충분히 해명하든지 해야 할거 같은데 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는데
청문회장에서 실큰 두들겨 맞고 결국은 낙마해 새 정부에 큰 부담을 줄까 불안 합니다.
우리가 조국 사태 부조리를 보면서 정의, 공정, 상식을 부르짖으면 윤석열 당선인을 환호했는데
조국 사태와 비슷한 흠결이 밝혀 진다면 국민들이 새정부를 혹독하게 비판할 것 같습니다
자칫 이러다가 문통 5년 부도덕성 면죄부 줄까 걱정이고.
그놈이 그놈이다 식의 정치 혐오증을 불러올까 걱정이 앞서는군요.
인사 검정이 더욱더 철저히 되어야 겠습니다.
제발 자기 흠결이 많거나 국민 눈높이에 안맞는 자는 고위직 공직을 사양했으면 좋겠고 그런 의혹이 있을 때 질질끌다가 데미지만 크게 입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비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