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연습장 업주들도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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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한잔 드시고 아이들 데리고 오시는 분들 많아요.
유흥, 단란주점 같은 곳은 아이들 데리고 가기가 불편하다고 하시네요. 맥주 주문을 하시는데.. 술판매가 안된다고했더니,사가지고 오시면 안되냐고 여쭈어보십니다.
그것도 안된다고 하죠...
손님은 가족단위로 노래도 한곡 재미있게 부를수있는곳이 없다고하시며 가시네요.
코로나시대.. 정말 먹고살기 힘듭니다. 오늘 들어온 첫손님들이였는데..
노래연습장 업주들도 세금내는 국민들입니다..
한번만 개정안 살펴봐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님께 믿어의심치않고 소중한 한표 보내드렸습니다.
대통령님께서도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따듯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생각한번만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