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제 2의 조국사태, 타이밍 놓치면 윤석렬정부 식물정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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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자녀 편입학 문제, 아빠 찬스는 우리가 그렇게도 몸서리치면서 절망했던 조국사태의 본질과 똑같다.
모든 것에는 타이밍이 있다. 시기를 놓치면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을 가래로도 못막게 된다.
지난 대선기간에도 김건희씨에 대한 사과 시점을 놓치면서,
이재명을 10% 이상 앞서고 있던 지지율이 오히려 10% 이상 열세로 돌아섰던 것을, 얼마나 많은 지지를 까먹었던 것을 벌써 잊었단 말인가?
지금은 정권교체가 완성된 것이 아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좌파들은 총력을 다해서 온갖 거짓, 왜곡, 선동질로 윤석렬정부를 공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좌파들은 국회의 다수를 이용해서 "검수완박"으로 윤석렬정부를 식물정부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 정호영으로 인해 국민여론이 나빠지게 되면 윤석렬정부는 출범부터 식물정부가 되고 만다
윤당선인은 제발, 정말 제발 좀 우파 애국세력의 피를 토하면서 호소하는 , 충정어린 충언을 제발 귀담아 듣고,
한시라도 빨리 정호영을 사퇴시키고 국민에게 사과 하시기 바란다
정호영을 복지부장관후보자로 지명하는 순간, 언론들은 정호영의 문제점을 지적했었다. 언론이 문제점을 지적하면,
인수위 검증팀은 그 문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검토를 해서 조치를 취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데,
검증팀과 윤당선인은 '자녀 입시문제에 특혜가 있을 수 있다' 는 심정만으로도 국민은 분노하고 절망하게 되는 것을 진정 모르고 있단 말인가?
그런 형편없는 정무감각이라면, 이렇게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자신의 고집대로 한다면 문재인과 다른 점이 도대체 뭣이 있단 말인가?
아니 윤당선인은 조국과 다른점이 도대체 뭣이 있단 말인가?
국민들이 조국에게 그렇게 분노했던 것을 벌써 잊었단 말인가?
이렇게도 국민정서법을 무시하면,
조국의 내로남불에 치를 떨면서 절망에 빠졌던 국민들의 그 분노가, 윤석렬당선인에게 그대로 향하게 되는 것임을 왜 모르고 있단 말인가?
정호영에 대한 조치가 늦으면 늦을 수록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게 될 것이고 , 그것은 용산집무실 이전과 검수완박은 물론,
윤석렬정부를 출범부터 식물정부로 만들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