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정호영 지명철회 안하는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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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이런 문제에 매우 예민합니다.
참 답답합니다. 평범한 국민들은 이런 아빠 찬스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더 당당한 정호영 모습이 더 싫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윤당선인의 오랜 친구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 국민들이 분개하는 겁니다.
민주당이 왜 자멸했는지 반면교사로 삼아야합니다.
김인철 교육부 장관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육부 장관이라는 자가 학생을 대하는 태도가 고압적이고 오만하기 그지 없더군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