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이 같은 자 하나 제어하지 못하는 당과 인수위 그리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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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과의 40년 인연으로 정국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국힘 찍은 거 맞나요?
문재인보다는 잘 해야 할 거 아닌가요.
5년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인연으로 소꿉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이정도 뒷말 나오고, 언론에서 때리고 상대당에서도 후벼파면
머리 숙이고, 해명을 깔끔하게 하든지,
아니면 자진사퇴하는 게 맞는 거에요.
조국이가 비정상적인 거였어요.
왜 조국이 따라하고 난리입니까.
조국사태가 당선인에게 도움되었지.
이 나라에 도움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앞으로도 이따위로 일처리하면 국힘 한 줌 같은 중도 지지층이 계속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전 당장 투표장에 안 가든지 허경영 같은 인물을 찾아 표를 던질 겁니다.
정치혐오에 또 빠지게 될 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