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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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으로 피폐해질 민생을 전 국민에게 알리기도 모자란 시간에
이게 무슨 일입니까?
청문회 가서도 결과는 불 보듯 뻔할 거 아시죠?
특히 면접과 구술 점수는 주관적 요소를 배제하기 힘든 것이라 해명이 불가할 겁니다.
조국 때랑 똑같이 대응할 생각이시라면 그냥 냅두고 청문회까지 끌고 가세요.
그 대신 조금이라도 의혹이 있다면 저 후보자의 의혹은 조국 수준으로 털어야 국민들이 공감할 겁니다.
이참에 현대판 음서제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의전원, 로스쿨 입학 비리도 파헤쳤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