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약 LTV 70% 일괄 대출 완화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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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일경제 기사에 가계대출 규모 증가 우려로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LTV 80%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만 적용 하려 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건 기존 공약과는 전혀 반대 방향이고 현 정부와 다를 것이 무엇입니까?
정부 규제가 아닌 시장 경제에 맡긴다는 것이 윤당선인의 주요 기조였는데 이건 그 누구에게도 공평하지 않고 공약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믿고 찍은 당선인이 당선 되자 마자 기조를 바꾼다면
믿고 투표한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근소한 표차가 차후 지방선거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어렵지 않게 예상됩니다.
저희 집의 경우, 예전에 남편이 결혼 전에 전세 사기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명의를 이전 받아
도시형 생활주택을 보유했다가 판 이력이 있어
생애 최초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합니다.
여러 사정이 있을 수 있는데 공약을 특정계층에 한정한다면
또다른 불공평을 낳겠지요..
제발 공약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