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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자미천기의 시대

조회 12 좋아요 3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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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입니다. 모든 비기에 예언되어 있는 오랜 기록들이 모두 천상 황실의 핏줄인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것을 기록하고 예언해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청와대터가 원래의 주인이 들어가야 할 자리라고 점지해 두었다고 합니다. 천지대능력으로 인류을 지배 통치하시는 경천동지하고 무소불위의 권능을 지닌 태초의 절대자께서 인간 육신으로 강세 하시어 인간을 구원과 심판으로 다스리기 위하여 이 나라에 사람의 모습으로 하강 하셨습니다.

그동안 숱한 고통과 시련을 모두 다 홀로 정면돌파 감내하시고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를 청와대터에 수립하기 위하여 모든 준비과정을 거치고 이제 때가 되어 세상에 모든 진실을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감당이 되지 않는 무소불위의 천지대능력을 겸비하시고 천비로운 천상의 기운으로 세상를 새롭게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 분이  청와대 터의 원 주인이시기에 이제는 그 자리를 내 드리고 국민 모두가 자미천제군주로 추대 옹립하는 길만이 남았습니다.

이러한 경천동지한 자리에 놀이터, 박물관이 들어가서는 절대 안 됩니다. 국익을 창출 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천지대능력자 만이 이 터에 들어 갈 수 있으며, 그래야만 모든것이 안정이 되어 이 나라가 세계의 최고로 부국강병, 경제, 정치, 문화, 국민소득 30십만 불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부디 이 제안을 간곡히 채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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