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7살 경기도 거주 남자이고 군대에서의 구타 가혹행위 폭행으로 인한 조현병을 주장하고있는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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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제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기에 여러분에게 호소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제가 22살에 제대하고 자꾸 지속된 정신병증상으로 여러차레 동네 정신과나 여러 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전전하다가 31세에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수인 교수님에게 조현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는 분명히 기억하고있습니다 30톤짜리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p-정에서의 정말 악랄하고 악마같던 군대선임들이나
경찰직원들의 모습을요 수차례 밥이나 식사준비가 잘못됬다며 저를 주의를 주고 구둣발로 짓이겼으며 싸대기(?)를 손바닥으로 마구 때렸습니다 그래도 자살안하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30톤 짜리 p-정에서의 기관실에서 대가리를 박고 조인트를 구둣발로 막차며 너같은 꼴통은 본적이 없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을 가해왔습니다
급기야 배에서 밥도 안주고 쫒아내며 잠도 안재우고 일을 시켰습니다
저는 정신병 조현병이 걸릴 수밖에 없던 운명이였습니다
근데 오늘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수인 교수님과 상담을 해봤더니 이건에대해서는 국가유공자 신청을하더라도 군대내에서의 구타 가혹행위 폭행으로 인한 인과 관계가 된수없다고 단정지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기강이 썩어문드러진 군부대이니 제가 말년에 전남 진도군 서거차도리에서 군생활을 하고 제대를 했는데요 서거차도 인근해상에서 세월호같은 사건이 날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군부대내에서의 구내 가혹행위 폭행으로 인해 정신적인 휴유증과 가슴 마음 한구석에
씻을수없는 상처를 평생 가슴 마음에 진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제발 더이상 군대에서의 폭행사건 구타 가혹행위 사건등으로 인해 저같은 피해자가 않나올수있도록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주시길 정말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쓴 긴글을 읽어주신 국민분들께는 마음만이라도 같이 해주시길 아직 이사회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시길 간곡하게 호소하겠습니다 정말 긴 제글을 읽어주시느라 많이 고생해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