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라도 여수사는 청년입니다. 안철수 인수위원회장 공약이었던 기초수급자 생계,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폐지 꼭 이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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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로 와이프와 두 1살 2살 아이 그리고 장모 장인의 용돈을 주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기초수급자 생계급여자 이시며 나라에서 매달 52만원의 생계급여를 받고 계십니다
오랫동안 가지고 계신 질병으로 매달 병원비로 30만원 정도 드십니다.
실질적으로 외벌이로 년 1억을 넘는다 하더라도 어머님, 장모님 그리고 제 가정을 책임지고 살다보면
제 집마련의 꿈은 저멀리 떠나가는 것만 같습니다.
꼭 안철수 위원회장님 공약 이루어주셔서 하위층 사람들이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자식들만에게는 가난을 되물림 해주기 싫습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