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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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前에 別로 내놓은 게 없는 小說家나 詩人들이 大部分인데, 뭣하러 이들에게 國民의 血稅를 投入하는가? 또는 公企業들에서 돈을 支援하는가? 數十億 원을 들여 施設을 만든 것도 아까운데, 이를 維持 管理하는 데에는 年年歲歲 엄청난 돈이 더 없어지는데.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고작 小說 하나 發表하여, 그게 좀 팔렸다 하여, 다투어 그 사람의 故鄕에 文學館을 지어준다?
그러니 이런 곳에 가 봐야 感興이 있을 리 없다. 이러니 그곳은 開店休業인 것이다. 이런 文學館들이 全國에 약 100 곳이나 있다고 한다. 없어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