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은 정호영과 그 자녀의 수사를 요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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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히려 그 40년지기 친구가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
국민의 힘과 그 지지자들을 배신한 겁니다.
문재앙이 조국 임명을 강행하고 "마음의 빚"이 있다고 했듯,
윤석열 당선인도 같은 절차를 밟을까봐 두렵습니다.
더군다나 당선인의 지지자들은 무지성 대깨문이 아닙니다.
저처럼 아닌 건 아닌 거라고 외치는 이들입니다.
왜 같은 진영의 사람들조차 반대하는 인사를 그냥 두십니까?
읍참마속하는 심정으로 자신에게 오히려 엄한 모습을
수사를 통해 입증하십시오.
아직 6대 범죄 수사권이 남아있는 검찰이 수사하게 하여
검수완박을 막을 기회로 위기를 바꾸십시오!
그래야 출범을 온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전국 로스쿨과 의치한약수 편입에 관한
대규모 수사를 해야 합니다!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