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당선인, 40년 술친구 감싼다고 될 일인가? 정호영 내정 당장 취소하고 구속수사하시오. 조국에게 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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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군데 털어봐야 조국이 깨끗한 사람이라는 것만 증명되자,
별건의 별건의 별건으로 여기 쑤시고 저기 쑤시고 하다가
겨우 딸 고등학고 때 지방대학 봉상활동상 가지고 온 가족 도륙내고 그 엄마 징역 4년 실형 이끌어낸 거 아닌가?
그 봉사활동상은 대학입시에 반영도 되지 않은 있으나 마나 한 것이었다는 게 더욱 어처구니없는 일.
게다가 검찰은 자신들의 위조 주장 내용을 구현하지도 못한 채 억지주장만 했고 재판부는 그런 막무가내 검찰의 공소장 베끼다시피 한 판결문으로 검찰권력에 굴복.
자, 그럼 정호영과 그 자녀에 대한 의혹은 어떻게 해야 할까?
봉사활동상 하나 가지고 조국과 그 일가를 최순실 국정농단 수사에 투입한 검찰력보다 훨씬 많은 검사들 투입해 멸문지화 수사했으니
조국네보다 사안이 백배는 심각한 정호영과 그 일가는 많이 봐줘서 딱 조국네만큼만 수사하라.
보건복지부장관은 개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