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후보자 지명철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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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과 관련해 인수위나 당선인이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번주중 사퇴 또는 지명철회 계획이 없다면 진짜 심각한 문제입니다. 엘리트들 모아놓으면 뭐합니까? 국민에게 충성한다놓고 국민여론 싹 무시당하고 있는데 공정과 상식이라는 문구는 다 무슨 소용입니까?
후보자 자녀 입시에 위법이나 부정이 있었는지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후보자는 매우 억울한가본데, 미안하지만 이미 논란거리(특히 우리나라에서 민감한 입시/의대/부모의 사회적 위치 등)를 지닌 후보자 자체가 문제입니다.
최악은 후보자를 임명하는 것이며, 청문회장도 들어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오죽하면 민주당에서마저 후보자 지명철회하라고 하겠습니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118884?sid=100)
인수위나 비서실장 등에서 간언할 사람이 이렇게 없습니까? 제발 인수위는 현실파악 제대로 해서 직을 걸고라도 당선인의 생각을 어떻게든 고쳐놓길 바랍니다. 이번주 월화 중으로 지명철회가 이뤄지지 않으면 지지율이나 지선 결과는 파국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