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찰은 정의국민에게 총이 아닌 펜으로 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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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무고죄성립되었다
이번엔 또 다시 5~6명을 동원해서 폭행과 상해 및 CCTV와 사건날짜를 위조했음을 사실관계 문서로도 파악할수 있는데 분석해내지 못했다. 따라서 억울하게 피해자인제가 가해자되자
또다시 3회째 고소했으나 위사건과 동일한증거제출임에도 재조사 일텐데 발견하지 못하고 아산경찰서는 또다시 명예훠손과 업무방해죄 성립 검찰에 교육공무원이 37년 중견교사이며 환자인 저를 무고했습니다
3회 무고하먄 공무원은 강제퇴이 입니다.
어려운 사건 아니었습니다.
사건날짜도 서건접수표지에 즉일 아닌 일반으로 체크되었습니다
그런데로 고소인들말만 믿고 7/8일사건을 7/9일로 공문서 위조했습니다.
더불어 증인들도 복사보 영상자료를 7/8일 제가 있었던장면과 밀었다는 장면 1분의 영상자료를 위작 변작하여 끼워제출하였음을 발견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고소인이 3회째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동일햐 증거요지영상자료에서 오히려 내가 폭행을 당한 결정서 행정처분이 나왔음에도
정의롭게 바로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여자가 저를 고소한
3개의 사건을 표본으로 볼때
20명의 경찰은 무능력이요
20명 검사는 경찰의 수사권에 의존하고 있으며
단 2~~3 명 의 검사만 정의롭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사회는
1%의 정의만 있는건가요?
추후 증거서류 제출하겠습니다.
아산경찰서 부지는 제가 근무하는 고등학교 보다10배큽니다
우리교사들은 매일 100명의 학생드를 대하면서
긴장합니다
그러나 경찰들은 자리에 앉아 있지않습니다
운동으로 힘찬 목소리가 하늘 높이 울려퍼지고
커다란 자가용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퇴근시간에는 부리나케 큰 자동차들이 움직이고 있지요.
온종일 밖으로만 다니면서 서류 검토는 전문성 없는 사람에게
맡기는것은 아닐지?
도저히 이해되지 않네요
검사들도 사법경찰에게만 맡기는지?
변회사와 협업 돈되는 사건만 신중히 검토하는것은 아닐지요
각하가 대통려되기를 바란뜻은
이말을 전하고 싶어서였슶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