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조국 정호영 후보 사퇴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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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후보는 조국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이해충돌'이다.
이해충돌은 불법이 아니다.
그러나 경륜이 있는 의과대학 교수가 이해충돌의 문제에 대해 모를 리가 없다.
지금 버티는 것은
"불법적인 것만 얘기해"라는 것이다.
이미 지금까지의 과정을 통해
그는 공정을 훼손한 사람이며,
의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람이며,
이에 따라 장관의 권위도 상실되었다.
윤정권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예감이다.
PS. 윤 당선자가 나아가 후보지명을 철회하고, "한톨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조사하겠다"라고 해야 마땅하다. 조사 후에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한톨의 의혹도 남지 않고 해소된다면 그 때 다시 차기장관으로 지명해도 된다. 그것이 그가 국민앞에 약속한 대통령의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