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정호영 지명자는 사퇴하세요

조회 26 좋아요 6 2022-04-17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윤당선인의 40년 지기, 아빠 찬스로 의대 간 자녀>
이 프레임만으로도 이미 게임 끝난 겁니다.

물론 정호영에 관한 의혹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죠.
근데 웃기는 게 뭔지 아세요?
정치에서는 팩트보다 선동이 우선이라는 점입니다.
거지 같지만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랍니다.

광우병 사태를 생각해 보세요.
선동에서 벗어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요.
아직도 사드에서 전자파가 나오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구요.

정치는 수학처럼 공식이 존재하고, 재판처럼 사실과 증거로 입증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국민들은 때로는 각종 선동에 휘둘릴 만큼 우매하고 변덕스럽습니다.
아무리 후보자가 결백하다고 증거를 들이밀어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관심이 없어요.
그저 자극적인 헤드라인만 기억할 뿐입니다.

이런 국민들조차 감싸 안고 가야 하는 것이 대통령이기 때문에  매사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겁니다.
버릴 건 과감하게 버리고 취할 건 취해야 합니다.
앞으로 인선을 하실 때는 "부모 찬스"와 조금이라도 연결성이 보인다면 무조건 사전에 잘라야 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