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 그린타운 재건축및 8호선 연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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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타운은 1774세대 규모의 단지로 곧 재건축 연한(30년)에 도달하는 우수한 용적률을 자랑하는(159%) 단지입니다.
윤 당선인의 부동산 공약의 핵심은
당연코 민간 주도의 250만호 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복지 향상이라고 생각합니다.
1기 신도시 분당은 노후화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큰 수리비를 들이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분당 재건축은 기존 주민의 주거 복지를 위하여, 당장 실행돼야 합니다. 그리고 분당 재건축의 형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미래 고급 스마트 시티여야 할 것입니다.
지난 정부에서는 분당에 대한 정비계획이 전혀 서지 않아 지금 당장 정비예정구역을 지정해도 주민들은 언제 쾌적한 새 집에 입주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그린타운의 교통 수준은 57번 국지도의 극심한 교통 체증(FFF등급)으로 분당에서도 교통 소외지입니다. 광주에서 넘어오는 수많은 차량으로 매일이 지옥입니다.
꼭 8호선 연장으로 교통소외지역을 배려해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