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자동차 중고차 소매시장 진출을 막아주세요
본문
자동차매매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미지정을 의결하였습니다
자동차 소매시장은 전통적인 생계형 업종임에도 이를 강행처리하였고
이는 대기업의 오랜기간 로비로 인한 결과임이 알 수 있습니다.
상생방안으로 제시한 5년, 10만Km 미만만 취급하겠다는말도
중고차 시장에서 알짜 매물만을 취급하겠다는 야욕까지 공공연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었습니다
자동차매매업 소재시장 진출에 대한 명분이 소비자의 이익을 위해서라지만
지금껏 소매시장 진출한 모든 업종에서 그들 기업의 이윤만을 위한것임을
우리는 지금까지 보아왔기에 이는 믿을 수 없는 말입니다.
중고차 업계에서도 각성이 필요함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소수의 문제를 확대해석하고 재생산하여
이를 업으로 여기며 정직하게 일하는 수많은 상사들까지
동일시하여 집단적 문제로 인식시켜
공공의 적으로 만드는건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다시한번 제안드립니다
중기부에서는 자동차매매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을 다시한번 재고하여
대기업의 자동차매매업에 진출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