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무조건적인 만나이통일 강하게 반대합니다. 재고해주십시오.

조회 46 좋아요 3 2022-04-18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극단적인 만나이 통일 반대합니다.
공적인 분야에서만 만나이 통일하는것은 괜찮습니다.
예를들어 예방접종과 같은 의료행정, 언론, 주택계약분야 등의 민사계약등은 공적인분야니 당연히 만나이로 통일해야겠죠?
하지만 만나이로 통일되면 일상은 불편합니다.
같은또래끼리 위화감이 조성될 여지가 있습니다. 
심하면 하루차이로도 형동생이 갈려 국민정서상 맞지 않다고 봅니다.
형동생문화가 없는 외국과는 확실히 문화적인 분위기가 다릅니다. 게다가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선후배문화가 명확합니다. 다른나라는 선후배관념이 있어도 약합니다
벌써 학생들은 1-4월생이 11,12월생한테 형이라 불러 이런말이 나옵니다.
심하면 생일늦은 한학번 선배한테 생일이른 후배가 야자트는것도 국민정서상 맞지 않습니다.
어제까지 형이 오늘 동갑이 되는 민망한  상황이 생깁니다.
외국은 동갑문화가 없고 또래란 개념만 있지
우리나라는 동갑이라는 문화가 있는한
만나이 통일은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사적인 영역에서는 한국나이 병용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여태까지도 법적으로는 대부분 만나이였지만  예방접종, 언론등에서는 연나이를 쓰고 사계약 등에서 한국나이를 쓰는등
일부 공적인 곳에서 만나이를 안쓰니
공적인분야에서 전부 만나이쓰게끔 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계도하실때도 공적인 분야에서 만나이를 쓰게끔 계도를 하시면 됩니다.
사적인 분야에서도 전국민 만나이 통일 이건 독재입니다.
나이는 단순히 시간개념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의 비교준거이자 문화적 개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나이를 유지할 필요도 있는겁니다.
오랜시간 뿌리박힌 관습을 한 순간에 못쓰게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만나이와 한국나이를 상황에 맞게 병용해서 쓰는 것이 자유민주주의정신상 맞다고 봅니다.
국민의식전환을 목표로 만나이개정하는것은
장유유서라는 한국만의  문화적 관습속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정부가 나서서 문화말살하는것이 이치에도 맞지않고 짜증날 뿐입니다.
한국식나이 폐지하지 말고 유지시켜 주십시오.
나이라는 것이 법적 공적 생물학적개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문화적 개념의 한국 나이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