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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후보시절 대통령공약을 반드시 지키려하지 마세요.

조회 19 좋아요 0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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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뿐만 아니라 모든 대통령 후보들의 공약 대부분은 선심성 공약 입니다.
한마디로 표를 얻기위한 수단일 뿐이지 대한민국을 생각한 공약이 아니란 말이죠.
기초연금 40만원 인상은 국민에게 국민연금 무용론을 야기시킬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을 폐지하던지 줄이던지해서  그돈으로 아동연금을 신설해서 출산을 장려하는게 낫지않을까 봅니다.
아시다싶이  대한민국이 점점 늙어 가고 있습니다.

공약이라고 무조건 지키려 하다간 문재인의 탈원전이나. 이명박의 4대강처럼 두고두고 입방아에 오를 겁니다.
 
공약이 나라를 위한 일인지 선심성은 아닌지 잘 판단해 주시고, 반드시 공약에 얽매이지 마시고
폐지할 공약은 과감히 폐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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