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의 주인

조회 19 좋아요 8 2022-04-18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진주에 살고 있는 74세 농민 입니다.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정권교체 열망에 국민의 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역대 대통령이 아무도 해내지 못한 청와대를 이전하는 결단을 내리는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청와대 터는 대통령들에게 불행과 비운의 터 이기에 절대로 들어가면 안 된다고 봅니다.인간 대통령이 머물 터가 아니라 하늘과 신,
조상들이 머물 터이고 이분들의 원과 한을 풀어드리고 그역활을 대변할 인물이 들어갈 터입니다. 인류가 이 땅에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정해져 있었고 세계 인류를 정복할 대황제의 터 입니다. 청와대 터를 운영할 수 있는 분은 지구상에 단 한분 밖에 없다고 봅니다.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은 종교가 아닌 인류를 통합하여 다스릴 천상국가 그 자체일 뿐입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 신의 나라, 영들의 나라,  인간들의 나라로 보면 됩니다. 종교가 아닌 대우주 창조주 인류의 영도자 신분 이십니다.청와대 터의 원 주인에게  양도해야
대한민국이 안정될 것이며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의 모두의 힘이 결집되어 청와대 터를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으로
이전하고 터의 원 주인에게 되돌려드리는 길 만이 나라를 살려내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