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후보자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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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사람은 이해충돌이 발생해서 아웃입니다.
적법 위법 따지다가 조국 사태 터진게 얼마전입니다.
자기가 병원장이고 그 대학병원 의전원에 17년 딸 18년 아들이 편입한건 이미 국민 눈엔 특혜이고 비리입니다.
당선인이 "부정엔 팩트"가 있어야한다라고 했는데 설사 부정이 없더라도 이런 사람은 쓰면 안되는 겁니다. 이것이 공정과 상식입니까?
어제 기자회견 때 정호영씨는 사퇴를 했어야합니다. 새로운 정부 출범 전에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구상과 청사진을 고민해도 모자른데 그 중요한 시간을 자녀 논란 팩트 체킹으로 소비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국민께 송구하다고 하면서 사퇴했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