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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이게 공정과 상식입니까?

조회 27 좋아요 3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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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빚지지 않았고 권력을 사유화하지 않겠다더니 친구에게 빚지고 권력의 사유화 제대로 하시네요. 조국 같은 인간 보기 싫어 뽑아주고 선거운동까지 했건만~ 이 역겨운 부패 카르텔, 내로남불을 또 보게 될 줄이야~~!! 대통령직은 국민이 임시로 맡긴 자리지 윤석열 당선인 개인 것이 아닙니다. 동네 계모임도 아니고 장관에 친구가 왠 말입니까? 아버지가 병원장으로 있는 병원에 자식 둘이 개구멍으로 들어가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세상 누가 면접이 공정하다고 믿겠습니까? 친구간 의리는 중요하고 5천만 국민의 염원은 중하지 않습니까? 정호영 이분이 권력욕심에 이성을 잃었다고 보는데 이를 제어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국민이 문재인 정부의 부패를 낱낱이 밝히라고 검찰총장을 대통령으로 앉혔는데 친구와의 의리 타령을 하고 있으니~~ 나라가 비극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명철회하시고 수사의뢰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5년 내내 명분없는 투쟁과 실패가 있을 것이라 예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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