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당선인님과 함께 고생하시는 인수위원회 관계자님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저희 어머니는 현재 79세로 악성중피종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악성중피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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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현재 79세로 악성중피종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악성중피종의 원인은 석면으로 그 심각성이 커서 국가차원에서 대책을 수립하고 지원을 하고도 있습니다.
잠복기가 20년에서 30년으로 지금 부터 많은 환자가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치료제는 마땅한것이 없어 폐암치료제를 대부분 적용해서 처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러 연구 및 자료에 악성중피종에 옵디보와 키트루다가 적응증이 좋고 효과가 있는것으로 보고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금번 폐암 면역항암제에 키트루다가 보험적용이 되는 좋은소식이 있었는데 악성중피종 환자에게는 희망을 못 느끼게 하는 소식이었습니다. 악성중피종은 폐암이 아니라 적용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악성중피종은 명확한 폐질환으로 폐암이나 다르지 않고 오히려 희귀질환으로 석면피해에 의한 것으로 그 피해는 심각합니다.또한 진단 및 치료를 담당하는 분야도 폐암을 다루는 과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유일한 치료의 희망은 항암제 이며 그 항암제중 면역항암제가 더 큰 희망 입니다. 악성중피종도 키트루다가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게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아마 수없이 많은 건의사항이 있을것입니다.
그래도 이글이 부디 저희 어머니와 같이 악성중피종과 힘겹게 싸우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폐암도 그렇지만 특히 석면 질환은 국가의 책무를 함께 더 고려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더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당선인의 노력을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