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을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 같이 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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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의 김수이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23일 "기업이 장기적으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이사회가 경영진으로부터 독립돼 있고 전문성, 다양성을 갖춰야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국민연금을 운용하는 연금 이사회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출처: 조선경제(1월 24일)
2. 안 후보는 13일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10년 전인 2011년 미국의 한 회사에서 투자자를 구했고, 제가 살펴보니 그 회사는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을 만들고 있었다"라며 "벤처 캐피탈의 펀드를 통해 그 회사에 2,000만 원 정도를 투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 후보는 "10년이 지난 지금 당시 주당 9센트였던 이 회사 주가는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115달러 89센트가 됐다"라며 "10년 사이에 1,287배 넘게 올랐다. 2,000만원이 250억원이 됐고 이 회사가 대한민국 국민이 올해 가장 많이 검색한 '로블록스'"라고 했습니다.
안 후보는 이어 국민연금의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개인이 아닌 안랩이 투자한 것이기에 그것은 온전히 안랩의 수익"이라며 "만일 10년 전에 348조 9,000억이었던 국민연금 적립금의 0.286%인 1조 원만이라도 이런 회사들에 투자했다면 엄청난 수익으로 연금 고갈 걱정을 많이 덜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C9ZMAUR
3. 국민연금이 2020년 초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테슬라 주식 보유량을 180만주 가까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액면분할 등을 고려하면 2019년 말 83.67달러였던 테슬라 주가는 지난해 6월 말에는 679.7달러까지 올랐다. 국민연금이 큰 차익을 남기고 주식을 판 것이다.
하지만 이후로도 테슬라 주가는 1200달러를 돌파할만큼 올랐고, 금리 인상기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국면에서도 테슬라 주가는 800달러 이상이다. 조금 더 보유하고 있었다면 더 큰 수익을 노려볼 수도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금융투자업계에선 “연기금의 경우 정해진 자산군별 비중 등을 유지해야 하고, 다양한 해외주식 투자 대안이 생긴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2/01/29/RKVRMR2EABF5BEMOZH2CT6765M/
국민연금 운용 위원회의 개혁이 필요합니다. 나스닥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만 해도 향후 10년내 10-20배 이상 목표 주가를 예상하는 유력 투자기관 분석 보고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운용 위원회의 전문성과 더불어 장기안목을 가지고 최소 10년 이상 외압에 흔들리지 않고 투자할수 있도록 제도를 개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