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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지자체]

고등동풍경채, 자산운용사가 폭력에 가까운 민간임대 운용을 합니다

조회 20 좋아요 2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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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고등동풍경채 4년 민간임대 주민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2년이 되어 재계약을 하려는 시점에, 조기분양가를 보여주는데

저희 집은 판상형 4베이가  아닌, 길죽한 타워형 구조라 처음 분양당시부터 5억5300 일반형 가격이 아니라. 5억4300 천만원 싸게 분양이 나왔었고

게다가 층마다 공시지가도 다른데, 15층 중 5층이 11억1700으로 최고가의 조기분양가가 나왔는데

임대사에 항의하니 법이 '임대사 마음대로'  하기로 되어있으니 주민이 말할 권리가 없다고 합니다

저희는 최초 풍경채 대기업을 믿고 계약을 하였는데, 우선분양권도 무시하고 메티우스 자산운용사에 95% 매각하고
주변시세(12억2천)에 가까운 분양가를 부르고 본래 집이 좁고 형이 나빠,  시작부터 가격이 쌌던 D형 5층을 다른 형이랑 구변없이 최고가로 분양가를 형성하여
공포감에 휩쓸리고 있습니다.

자산운용사는 본래 민간임대 자격이 없는데, 계약금부터 100%이상 주민 돈으로 지은 아파트 권리를 주민몰래 다 넘기고
주변분양가보다 1억이나 비싸게 분양받았는데, 2배이상 오른 주변시세로 분양받으라 하는지 폭력에 가까와 주거불안이 너무 심합니다

바뀐 정권이 이런 불법적 행동을 바로잡아 주십시오.
원래 공공지원민간임대 뫄 같은데, 법이 바뀌는 과정에서 남겨져 전국에 저희 아파트 밖에 없다는데
돈 한푼 안들이고 543채 4000억 이런 탈법이 없고 주민들은 내돈 들여 지은 집을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구조도 모르는 막가파 민간임대 자격이 없는 자산운용사에 넘어간 우리아파트 주민을 보호하시고 폭력적인 행위를 금하게 법을 재정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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