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제정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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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이상 듣고싶지않습니다.
국민이 만든 대통령이라하신 것처럼
선거때만되면 해드리겄다하는 공약이 아닌
실제 결과로 보여주는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권력의 힘 정치에 치여(의사협회, 조무사 협회) 힘도 못쓰고 대접도 못받고 일이 있을 때만 백의의 천사 소리 듣는 것도 지칩니다.
왜 같은 의료에 종사하는데 간호사만 죽어라 일해야 하나요?
이제 보람마저도 못느끼고 제 자손이 하겠다하면 절대 못하게 하고싶은 직업처럼 느껴집니다.
학생수 아무리 늘려봐야 업무환경이 도태되는데 누가 현장에 남아있겠습니까?
이번엔 제대로 된 간호법 제정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