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는 적폐이며, 민주당 출신만 임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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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 대주주이고,
청와대가 대표이사를 임명하고, 금융위원회가 추천하여 대표이를 임명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임원급여는 산업은행보다 많이 주는 곳입니다.
바로 한국평가데이터입니다.
대한민국의 기업정보를 총괄하여 다루는 빅데이터의 핵심입니다.
모든 정책 연구기관과 대학, 정부기관에서도 여기의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 기사를 보면 얼마나 기가 안차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 첨부파일 참조 *****
지금 기사를 내려려고 언론사를 협박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장 이호동( 기획재정부 국장 출신) - 민주당 인사 지속 채용, 성폭력, 성희롱, 부당노동행위, 직장내괴롭힘 지속
감사 고한석( 박원순시장 마지막 비서실장, 간첩혐의로 복역) - 중부지역당 간첩사건
부사장 정성웅( 전해철 장관 고교동창으로 금융감독원 부원장)
이양훈 상무( 문재인 청와대 행정관, 리서치(여론) 전문가)
성낙조 고문( 금융노조 수석, 국민은행 노조위원장) 15만 금융노조 조합원의 더불어 민주당 권리당원 모집에 핵심 역할 , 신설
사외이사들은 당연하겠죠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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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단독] 한국평가데이터 윤석열지지 전대표 측근 무더기 좌천 논란.pdf (222.6K)
2회 다운로드 | DATE : 2022-04-19 14:4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