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로 너무 많은 의약품이 낭비되었습니다..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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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로 환자를 정확히 진단할 수 없는 상태에서 과연 제대로 돌아갈까요?
특히 초창기 비대면 진료는 대부분 비급여 질환이었습니다(미용, 다이어트, 발기부전 등)
순기능이 훨씬 적고,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지금도 플랫폼에 들어가보면 미용목적의 여드름 치료제를 '급여'로 내주는 병원들이 인기입니다..
집 근처 가까운 곳에 약국이 어디나 널려있는 나라입니다.
소*트뱅크 자본(손*의) -> 닥*나* 투자한거 아시죠?
제2의 쿠팡을 위해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기회를 차지하려고 발악을 하고 있지만,
기존 산업은 질서를 잃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고 누군가는 독식할겁니다..
특히 국민 건강을 볼모로, 의료보험을 볼모로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특히 이게 절대 청년 정책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건 국민 보건정책입니다
부디 막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