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는 의료의 공공성을 무시하는 행태입니다.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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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가지 부분에서는 경제성과 편의성보다 공공성이 중요합니다.
민간 자본에게 침식당하는 순간 국가의 기본틀이 흔들리기 쉬운 분야입니다.
당성인께서는 비대면 진료가 막을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고 하셨습니다.
시대적흐름이라는 미명하에 민간자본의 의료시장 침투를 방치하게 되면 그 끝은 결국 국민들에게 의료비용의 전가만 남을 뿐입니다.
혼란이 야기되는것은 당연한 수순이구요.
과연 과거에도 비대면 진료 조제약택배가 몰라서 안했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생각할수있는 단순한 사업이지만 의료의 공공성이라는 측면에서 허가를 안했던것 뿐입니다.
비대면 진료로 단 1건의 오진 오투약 사태가 발생한다면 이는 명백히 인재입니다.
부디 경제의 논리가 아니라 공공의 측면에서 의료를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