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D Y자 분기 강력 반대, 예타면제, 조속착공 요청-영종청라 제외한 인천시민은 Y자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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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와 인천 검단 등 서북부 지역은 향후 100만 이상이 거주하게 될 규모가 큰 지역이지만
제대로된 서울 직결 노선이 없어 수도권 최악의 교통난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청년들 또한 타지역에 비해 학교, 직장 생활에 교통으로 인한 많은 어려움이 겪고 있습니다.
이에, 서부권광역급행철도 GTX D의 예타면제 및 조기착공을 요청드립니다.
또한, 이미 국토부의 4차국가철도망 발표시 타당성이 없다고 결론난 '인천 Y자 분기' 문제가 있습니다.
해당 사항은 기존 발표된 국토교통부의 GTX-D 사업의 지연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으며
타당성 없는 지역의 억지 주장으로 지역간 갈등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
Y자 분기의 반대 세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GTX-D의 인천 Y자 추진은 민주당 소속의 인천시장이 발표한 중점 정책이며, 매 지방선거마다 표심을 얻기 위해 공약하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Y자 분기는 2021년도에 이미 4차국가철도망계획에 제외되어 타당성 없음이 결론 났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연결해주면 누구의 공입니까? 민주당 시장의 치적이 될 것입니다.
둘째, 타 GTX의 사업비와 비교하시면 GTX-A, B, C의 사업비 합계 약 15조이나 GTX-D Y자는 최소 10조이상입니다.
이처럼 현실성 없는 사업비는 국토부가 타당성 없다는 결론에 일조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10조라는 사업비는 GTX-D 김하선을 5조원 대로 건설하고, 거기에 추가로 다른 GTX 노선까지 더 건설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액수입니다.
공철, 서울2,7호선이 연결되는 청라의 10만명이 좋자고 중복 철도로 국가예산 5조를 들이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인천시민 300만이 Y자를 원한다고 거짓 선동하는 민원에는 속지 마십시오. 영종 청라는 고작 10여만에 불과하며 현재 올리고 있는 민원 폭탄은 5명 정도가 돌려가며 올리고 있는 수준입니다.)
공항철도와 9호선의 직결 사업비 400억 가지고도 지자체간 힘겨루기를 하는 마당에 10조를 너무 쉽게 보는 것 같습니다.
현재 GTX-B 민자구간 또한 4조의 사업비 문제로 난항중입니다.
그들의 억지주장 중에 30조 가덕공항도 하는데 왜 10조짜리 Y자는 안해주냐는 글이 있는데 10조가 뉘집 애 이름도 아니고 너무 쉽게 요구하고 있네요.
민주당 인천시장 등의 표심 잡기용 Y자 추진 정책은 더이상 못 써먹게 못을 박아야합니다.
시민에게 헛된 희망만 주고 표만 받을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셋째, 현재 영종 청라와 서울역을 잇는 공항철도는 적자입니다. 여기에 또 중복 노선인 GTX라니요..서울2호선도 착공했고 7호선도 주려하는데 공항철도의 적자는 더욱 가중되겠죠. 거기에 엎은데 엎어 중복된 GTX까지...
그보다 더 큰 핵심은 영종도에 추가철도 건설 시 손해에 대한 보상이 협약되어 있어 추가 철도를 막아놓았습니다. 인천대교 협약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업비도 억지스러운데 이런 손실 보상까지 해주며 운영하는 유지비는 상상을 초월하겠죠? 정권 말아먹습니다. 절대 반대입니다.
이런 사항은 타당성 조사에도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
숨긴 것인지 몰랐던 것인지 인천자체 조사한 BC값 1.03이 매우 엉터리라는 것을 눈치채셨겠죠?
또한, 서울 2호선, 7호선과도 중복되는 문제도 BC값에 포함 안되어 있을 겁니다. 이런 것 포함하면 BC값은 0.4 이하 예상합니다. 이게 억지라는 겁니다.
교통에 소외받는 서북권을 위해 추진중인 서부권광역 급행철도.
이런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그들의 Y자 주장
1) Y자로 인한 사업지연으로 인한 서북권의 청년들의 고통 증가
2) GTX의 취지와 안맞는 엄청난 배차간격에 분노
3)무리한 철도 증설에 따른 공항철도 및 인천대교의 손실보상 등으로 인한 천문학적인 유지비로 지속적인 혈세 낭비 우려
4) 청라의 서울2호선, 7호선, 공항철도와의 지역 중복 노선 문제
5) 4차국가철도망 계획에도 타당성 없어 제외!
6) 국토발전을 위해 교통이 안좋은 지역에 투자가 되어야합니다.
청라는 극성민원의 힘인지 공항철도, 서울2, 7호선 직결 등으로 이미 철도 적자가 우려되는 철도 몰아주기 지역입니다. 교통난도 없고 교통지옥도 아닌 고작 10만명 지역에 GTX까지 중복되게 줄 이유는 없습니다.
인천 300만 시민과 김포 50만 시민은 이런 허황된 중복 철도 증설을 원하지 않습니다! 인천 시민으로써 반대합니다.
타당성도 없는, 시장 등 민주당 정치인의 표심 잡기용 재료인 인천 Y자 분기는 이제 깨끗하게 박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