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허용시 무자격자 전화진료와 간판없는 약국에서 약조제 후 택배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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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가 전격 허용되면 어떻게 될까요?
일반의가 적당한 의원 하나 초진용으로 개설하고 재진부터는 누가 전화받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을 악용해
가족이나 직원이 환자를 상대하게 됩니다. 처방전 수십 수백건을 발행할 수 있는 처방전 발행 공장이 탄생하겠지요.
그래도 '별점관리'만 잘 하면 사람들은 모르고 진료를 봅니다.
비급여 약을 급여로 처방하며 사람을 끌어모읍니다. 이제 힘들게 전문의 자격증을 딸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약은 또 어떨까요?
간판없는 지하에 약국을 하나 차린 후 개설약사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직원들이 약을 조제 후 택배 발송합니다.
한켠에서는 휴대용 버너로 라면을 끓여먹고 한쪽에서는 폐기약을 재활용해도 환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사용해도 알 수 없고 사무실 형태의 약국 특성상 보건소 점검도 힘듭니다.
이게 과연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책일까요?
이 모든게 과장이라고 생각하면 배달의 민족 어플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런식으로 운영되는 식당들이 지역1,2위 배달 랭킹을 차지하고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