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약배달 플랫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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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귀찮아서 이용하는 경우가 90%이상. 특히 약배달을 원하는 경우는 귀찮아서가 99%라고 보면 됩니다.
대면으로도 소통과 정확한 전달이 쉽지않은데 단지 편리해서 비대면을 이용한다면 알려지지않은 오진과 투약오류는 얼마나 될까요?
환자가 잘못된 투약을 하고 있어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약은 잘 쓰면 약, 잘못 쓰는 독입니다.
주류, 담배도 인터넷주문, 택배배달이 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비대면진료, 약배달허용이 된다면
그건 약의 본성을 모르는 무지의 결과입니다.
IT, 플랫폼기술은 정말 필요한 분야에 활용하고
건강과 안전에 관한 문제는 건강과 안전을 우선해서 결정되기를 바랍니다.
국민건강 위협하는 비대면진료, 약배달 플랫폼 반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