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임기 남았고 임기내의 권리와 의무는 지켜져야 합니다. 당선인과 인수위는 정 원하는 바가 있다면 양해를 요청하고, 그게 거절된다 하더라도 받아들이고 취임날까지 기존 권력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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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과 인수위는 정 원하는 바가 있다면 양해를 요청하고, 그게 거절된다 하더라도 받아들이고 취임날까지 기존 권력의 권한을 인정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이는 일반 기업내에서도, 통상 일반적인 모든 계약관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런게 이게 대체 무슨 행동입니까?
제가 뽑은 당선인이지만, 불통에 막무가내에 방빼라고 언론플레이로 협박을 일삼는 모습에 제 선택이 잘못된 것인가 후회마저 듭니다.
기다렸다는 듯, 상대에 대한 존중없이 권한만 빼앗겠다는 식의 국민의 힘의 이러한 태도라면 지선때까지 지지하는 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취임도 하기 전에 실망시키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