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안철수, 임오경과 같은 국민 생명권을 위협하는 강제 백신 찬성자들을 막아주세요.

조회 16 좋아요 4 2022-04-20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안녕하세요.

정권이 바껴도 여전히 검수완박 등 민주당 좌파쪽에서는 끈임없이 정권 재탈환 공작을 펼치고 하루하루가 잠잠할 날이 없는 요즘이지만 그럼에도 그 수많은 안건 중 안철수, 임오경 외 세력들이 주장하는 백신 강제화에 대해 콕 찝어 안건에 올린 이유는 현 코로나 백신은 임상기간 8개월의 정식 승인이 아닌 긴급사용승인으로 급하게 뚝딱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안전한 백신도 아니며 무엇보다 화이자 측에서도 부작용건이 1200종류가 넘는다 인정한 사실상 독극물 수준의 엉터리 백신이므로 이러한 엉터리 가짜 백신을 더이상 국민들이 속아 접종 해서는 안될 뿐더러, 국민의 편에 서서 국민을 보호해야할 공직자들이 오히려 다시 방역패스를 부활시켜 문재인 정부 때의 백신 갈라치기 정책을 시행하려는 말도 안되는 법안을 들고나와 국민들의 삶을 피곤하게 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 사태를 차기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에서 국민의 편에 서서 올바른 결정을 내려주셔서 더 이상의 백신 사기쇼가 없도록 철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